[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현영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현영의 웃픈 사업 스토리가 그려졌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이날 현영의 재테크 방법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돈이 들어오면 모두 금융상품으로 빠져나가게 만든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아예 돈을 쓸 수 없게 한다”라고 밝혔다.
압구정에서 진행하던 사업에 대한 이야기도 그려졌다. 현영은 할리우드 스타일 호신술 아카데미를 준비했다며 “모델 아카데미에 가서 오디션까지 봐서 훈남 강사진을 뽑았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문제가 생겼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아니다보니 호신술을 가르치는데 무리가 있었던 것. 현영은 이에 “결국 사업을 접게 됐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