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YB밴드가 평양 관객의 떼창을 이끌어 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평양 공연의 뒷이야기와 결정적 순간들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이슈가 됐던 레드벨벳에 대해 박형일 통일부 부국장은 "전혀 (북에서) 레드벨벳에 대해서 언급 없었습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백지영은 평야에서 먹는 평양냉면 맛을 “서울에서 먹는 냉면 맛이 아니야 맛이 기품이 있어”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실향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을 노래한 강산에의 ‘라구요’ 무대가 감동을 안겼고, 평양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낸 YB밴드의 모습이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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