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약혼 파티를 열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이날 브래드 팔척과의 약혼 파티를 열고 친구들과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네스 펠트로는 곧 '글리'의 제작자 브래드 팔척과 생애 첫 결혼식을 올린다.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아다.
이날 기네스 펠트로는 절친 제니퍼 애니스톤, 줄리아 로버츠, 케이트 허드슨, 데미 무어 등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2014년 이후 3년째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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