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데프콘이 성희롱 범인으로 몰렸다.
16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는 김대방(데프콘 분)이 성희롱 범인으로 몰렸다.
정밀한 촬영을 위해 병원을 찾은 한 여성에게 속옷까지 모두 탈의할 것을 권한 김대방.
그러나 그 여성은 함께 온 남자친구에게 기분이 나쁘다며 "저 사람이 속옷까지 벗으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에 남자친구는 김대방의 멱살을 잡는 사태가 일어났다.
김대방은 당황한 얼굴로 "촬영을 하려면 벗어야 한다구요"라고 해명했지만 난동이 나고 동료 의사가 그를 제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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