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이유비가 이준혁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16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는 우보영(이유비 분)이 예재욱(이준혁 분)을 보고 또 다시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보영과 예재욱이 일하는 병원에 두바이 재벌이 오게 된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예재욱의 명성을 듣고 그가 대학병원이 아닌 이곳으로 오게 된다는 이야길 듣고, 우보영은 또 다시 에재욱에게 반한다.
병원의 모든 여성 직원들이 예재욱을 보고 완벽하다고 감탄하고 있을 때 우보영 또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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