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다 해먹는 요리학교' 제공
Olive '다 해먹는 요리학교'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 이번 주에는 개그우먼 홍윤화와 빅마마 이혜정이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Olive '다 해먹는 요리학교'에서는 닮은꼴로 화제가 된 '얼마나 맛있게요?'의 주인공 홍윤화와 이혜정이 등장했다.

먼저 홍윤화는 김민기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또한 그녀는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며 "10KG을 뺐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양세형은 "혹시 머리카락을 많이 자른 거 아니냐?"며 그녀를 자극했고, 보는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그녀는 감량 비법에 대해 "닭가슴살을 먹으면서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예비신랑 김민기에게 "나 다이어트 하고 싶다."고 했더니 "네 살도 다 내 거!"라고 얘기했다며 스튜디오를 핑크빛 기류로 물들였다. 이에 박나래를 비롯한 양세형, 샘 오취리는 부러운 눈길로 그녀를 바라봤다.

한편, 요리 스승으로는 빅마마 이헤정이 출연했고, 닮은꼴로 화제가 된 홍윤화와 이혜정의 투샷에 스튜디오 열기가 달궈졌다. 이혜정은 제자들과 함께 잡채를 만들었고, 요리도중 결혼에 대해 묻는 제자들에게 "얼굴을 보지 말라."며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좋겠죠?" 등 자신을 겨냥한 재치있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홍윤화는 "얼마나 맛있게요?"를 이혜정 앞에서 직접 선보이면서 보는이들에게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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