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아나운서 임현주가 안경 착용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6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위클리 연예통신 순위가 공개됐다.
한동안 실시간 검색어를 떠들썩하게 했던 에이핑크 김남주의 성형의혹과 사실을 제치고 윗 순위에 오른 화제는 바로 아나운서 임현주.
임현주가 핫이슈로 급부상한데는, 그녀가 방송을 하며 착용한 안경의 역할이 컸다. 임현주가 쓴 안경은 방송 직후 '임현주 아나운서 안경'으로 연관검색어에도 오르며 많은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여성 아나운서는 왜 안경을 쓸 수 없느냐, 는 많은 이들의 지적에 화답하게 된 안경 착용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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