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본 측이 문세흥 촬영감독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6일 이본의 소속사 스타공간 측은 헤럴드POP에 "문세흥 촬영감독은 남자친구가 아닌 지인일 뿐이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본의 남자친구가 '힘쎈여자 도봉순', '욱씨남정기',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에 참여한 문세흥 촬영감독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관계자는 "이본 씨가 만나는 남자친구는 따로 있다. 열애설이 난 촬영감독과는 아무 사이가 아니다"며 "해당 열애설로 인해 지인일 뿐인 서로의 관계가 소원해질까 걱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본은 지난 3월 MBN '비행소녀'에 출연해 10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가 이본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이본의 남자친구 소식이 밝혀지며 다시 한번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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