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개념 뮤직 배틀쇼 '브레이커스'가 찾아온다.
20일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브레이커스'가 베일을 벗는다. 이 프로그램은 작사, 작곡, 보컬까지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8명의 싱어송라이터들이 각 주제에 맞는 곡을 작업해 완성된 곡으로 무대 위에서 개인 배틀을 펼치고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평가를 받는 신개념 뮤직 배틀 쇼.
이처럼 지금까진 없던 뮤직배틀로 신선함을 가득 장착해 나타난 '브레이커스'에 시작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브레이커스'의 MC로는 샤이니 키가 나선다. 그는 "뮤지션으로서 공부가 될 것 같아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깨달아 가는 중이다.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중립을 잘 지켜야 하는 자리라 부담도 크지만 싱어송라이터들의 장점을 잘 설명하고 시청자 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도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공개된 출연자 라인업에는 먼저 타블로, 딘이 인정한 독창적인 매력의 아티스트 오프온오프의 '콜드', 201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부문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서사무엘', '쇼미더머니6'로 주목받은 '페노메코', 효린, 매드클라운 등과 컬래버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주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스무살', '정재', '차지혜', '미아' 등 대중들에겐 낯설 수 있어도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들의 출연이 확정돼 '듣는재미'를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각양각색의 스타일과 매력을 지닌 실력파 아티스트 8인의 대결과 이들과 함께 '브레이커스'를 이끌어나갈 MC 키. Mnet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서바이벌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net(엠넷) 소셜 뮤직 배틀 ‘브레이커스’는 오늘(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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