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지난 4일 ‘에브리데이’로 컴백하며 모든 차트를 올킬 시킨 위너의 김진우와 강승윤이 매거진 '뷰티쁠'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20일 공개된 이번 화보는 그들만의 여름 휴가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가운데 강승윤과 김진우는 패션 모델과 같은 환상적인 비율로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스텝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여기에 김진우는 베이비 펌 헤어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무드를 살렸고, 강승윤은 그레이 빛 블루 헤어로 유니크한 기운을 더했다.
마치 10대 소년들처럼 순수하고 싱그러운 매력이 묻어나는 위너 강승윤과 김진우의 화보는 매거진 '뷰티쁠' 5월호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뷰티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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