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 법칙'캡처
SBS'정글의 법칙'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 법칙’ 김병만 음펨바효과 실험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이하 '정법')에서는 김병만이 남극점에서 뜨거운 물로 음펨바 효과 실험을 선보였다.

이날 김병만은 남극점 베이스캠프에 도착했다. 영하 29도에 카메라가 꽁꽁 얼어붙자. 김병만은 “골치 아프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온몸으로 느끼는 한기에 김병만은 뜨거운 물을 하늘에 뿌렸고, 음펨바효과로 공기 중에 물이 얼어붙어 놀라움을 샀다. 김병만은 “순간 구름이 되어 날아간다”며 즐거워했다. 이어 “겨울왕국의 엘사는 남극에서 뜨거운 물 장사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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