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현이가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연출 황지영, 임찬) 241회에는 한혜진의 집을 방문한 이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델 이현이는 사내 체육대회를 준비하는 한혜진을 돕기 위해 그녀의 집을 방문했다. 이현이가 사온 식물을 보던 박나래는 “저거 다니엘 헤니 회원님 집에 있던 거 아니냐”고 지적했다.
전현무는 여전한 박나래의 다니엘 헤니 사랑에 “집을 외우고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그것만 계속 돌려보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현이가 사온 식물은 아가베 화분이었다.
이현이는 한혜진의 안방을 보다 “완전 신혼집이다. 남자만 있으면 되겠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한혜진은 “남자 있거든”이라며 농담처럼 전현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가 “작은 방에 숨어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하자 전현무는 “입 틀어 막고 있었다”고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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