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ID가 복고열풍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역주행의 아이콘 EXID가 지난 2일 신곡 '내일해'를 발매하고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여자 듀스'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

기존의 섹시함을 무기로 하던 EXID는 평소 시도하지 않던 복고 컨셉에 도전하면서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보컬 솔지가 건강상의 이유로 함께 활동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네 멤버는 솔지의 빈자리를 채우면서도 여전히 그리워한다고 하는데, 팬들 역시 다섯 멤버의 완전체 무대를 고대하고 있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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