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애니스톤 후 이혼 후 첫 공식행사에 참석했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열린 '위 데이 캘리포니아 앳 더 포럼' 행사에 참석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최근 재혼한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 이혼을 발표했다.
이날 제니퍼 애니스톤은 얼굴이 살이 조금 올랐는지 푸근해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행복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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