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박정철
박솔미/박정철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솔미와 박정철이 다시 한 번 정글행을 예약했다.

20일 SBS '정글의 법칙'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솔미와 박정철 역시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는 현재까지 확정된 출연자 수만 족장 김병만을 제외하고 11명이 됐다. 앞서 배우 윤시윤, 신화의 멤버 에릭·이민우·앤디, 워너원의 멤버 옹성우·하성운, 배우 이다희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늘(20일) 오전에는 성훈과 토니안까지 라인업이 완료된 데 이어 박솔미와 박정철까지 출연하며 다양한 배우들과 신구아이돌들이 대거 합류하게 됐다.

SBS 관계자 측은 "이 멤버들이 전원은 아니다. 보통 선발대와 후발대로 나뉘어서 떠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캐스팅이 완료되면 선발대와 후발대 멤버들이 나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사바' 편은 현재 방송 중인 '정글의 법칙 in 남극' 편 이후 방송되는 '멕시코' 편에 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오는 5월 출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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