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캡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뮤지션들의 뮤지션 노리플라이가 '올드스쿨'에서 신곡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20일 SBS 러브 FM '김창열의 올드스쿨' 깜짝 코너 '음악의 품격'에 노리플라이, 바닐라 어쿠스틱, 한민관이 출연했다.

DJ 김창렬은 노리플라이에게 "신곡 '나의 봄'은 봄을 노리고 만든 노래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노리플라이의 보컬 권순관은 "봄에 앨범을 많이 냈었는데, 봄을 겨냥한 노래가 없었다. 그래서 우리만의 봄노래는 뭘까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바닐라 어쿠스틱의 성아는 "벚꽃엔딩 이후, 뮤지션들이 시즌송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리플라이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나의 봄 (Feat. CHEEZ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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