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재향군인회장 앞에서 '충성'을 외치며 거수경례를 하자 행사장 안은 그 씩씩함에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다. 실제로 신수지의 할아버지가 6.25참전용사셨던 재향군인으로 밝혀져 행사장이 한바탕 들썩이기도 했다. 유독 긴장했지만 씩씩했던 이유아니었을까. 그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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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장 앞에서 '충성'을 외치며 거수경례를 하자 행사장 안은 그 씩씩함에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다. 실제로 신수지의 할아버지가 6.25참전용사셨던 재향군인으로 밝혀져 행사장이 한바탕 들썩이기도 했다. 유독 긴장했지만 씩씩했던 이유아니었을까. 그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