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쳐]
[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준혁이 이유비의 마음을 들어버렸다.

2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는 정직원이 될 우보영(이유비 분)이 들떠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민호(장동윤 분)와 함께 있던 우보영은 즐거워하며 정직원이 되면 본인에게 올 좋은 기회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에 크게 오버하고 말았다.

우보영은 "정직원되면 이 병원에 계속 있을 수 있으니까 예선생님과도 쭉 볼 수 있다"며 기뻐하고 예재욱(이준혁 분)에 대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익살스런 노래를 부른다.

하지만 이를 예재욱이 복도 문을 열었다가 목격하고 그녀의 본심이 담긴 노래를 전부 들어버리고, 이에 우보영은 크게 당황했다. 예재욱은 문을 닫고 그냥 나가버렸고 우보영은 발을 동동 구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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