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라이브 '문화가 있는날 집콘' 제공
네이버 V라이브 '문화가 있는날 집콘'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김이나가 4월 집콘의 강연자로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네이버 V앱 '문화가 있는날, 집콘'에서는 작사가 김이나가 등장해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이나는 "벌써 한 분기가 지나갔다. 이러다 2018년 올해도 금방 지나갈 것 같다."라며 입을 뗐다.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도 4개월간 정신없이 달려오셨을텐데, 나에 대해 집중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제안했다.

그녀는 "저는 물음표가 많은 사람이다. 느낌표가 많은 사람도 있다.", "앞에 계신 여러분들도 물음표가 많으신 분들 인 것 같다."라며 물음표 유형 그리고 느낌표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덧붙였다.

"일단 질문으로 많은 것들을 시작하는 물음표 유형의 사람들은 늘 궁금하고, 확인하고 싶어하는 특성이 있고, 또 타인에게도 관심이 많은 분들인 것 같다."며 "그래서 누군가에게 이야기나 답도 들어보고 싶은 것."이라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고, "저도 물음표 유형이다."라며 관중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날, 집콘'은 짝수달에는 강연콘서트가 진행되고, 홀수달에는 음악콘서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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