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루나의 그런 밤, '루나잇'에서 루나가 최근에 가장 즐거웠던 일로 여행을 꼽았다.
26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에서 실시간 방송된 f(x) 루나가 진행한 '루나의 그런 밤, 루나잇'에서는 루나가 팬들과 함께 오손도손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트무늬 블라우스에 다홍색 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모습으로 등장한 루나는,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진 스튜디오 안에서 활짝 웃는 얼굴로 나타났다.
국내 팬들을 비롯해 해외 팬들에게도 인사하며 팬들의 인사 댓글을 하나 하나 읽는 팬사랑을 보여주던 루나.
그녀는 최근에 가장 즐거웠던 일로 여행을 꼽았다. 루나는 뮤지컬이 끝난 후 휴식을 위해 바로 뉴욕에 여행을 갔었다며, 스튜디오 뒤편에 걸려 있는 뉴욕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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