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광수가 정해인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 397회에는 본인은 정해인과 가는 길이 다르다고 이야기하는 이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이날 이광수의 가죽재킷 차림을 보고 “아니 광수가 ‘라이브(Live)’ 복장으로 나왔네”라고 지적했다. 이광수가 수줍게 웃어 보이자 유재석은 “근데 안타까운게 요즘 정해인씨가 난리에요”라며 대세 정해인을 언급했다.
이어 “우리 광수도 잘 될 수 있는데”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 역시 “러브라인이 없어. 작가님! 좀 만들어 줘요”라고 외쳤다. 이광수는 현재 드라마 ‘라이브(Live)’에서 주인공 염상수를 연기하고 있다.
유재석은 “아니 광수는 왜 매일 짝사랑이야”라고 정유미와의 러브라인을 언급하자 하하는 “너 SNS 라이브로 키스하는 거 한번 보여줘”라고 보태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놀림에 이광수는 “저는 정해인 씨랑 가는 길이 달라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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