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역배우 김지영이 자신을 못미더워하는 가족들에 결국 서운한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했다.
아역배우 김지영의 어머니는 과한 보살핌을 보였다. 이어 김지영은 언니가 등장하자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언니는 나를 심부름 해주는 호적메이트로 생각할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들은 못미더운 김지영 대신 언니에게 집안일을 시켰고 김지영은 자신을 믿지 못하는 가족들에 불만을 가졌다. 김지영은 심부름을 해오고도 칭찬 한 번 받지 못해 서운해했다.
이어 가족들은 함께 김지영의 연기를 보며 냉철한 모습을 보였다. 김지영은 혼자 촬영장을 다니고 싶다고 밝히며 “엄마가 없으면 불편하지만 불안하진 않다”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확신을 주지 못한다”며 불안함을 보였다. 결국 김지영은 자신을 믿지 못하는 가족들에 눈물을 보였다.
한편 ‘둥지탈출3’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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