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가 가수 에릭남과 만난다.

영화 '데드풀2'가 오는 2일 오후 3시 45분에 더 화끈해진 데드풀로 돌아온 라이언 레이놀즈와 에릭남이 함께하는 특별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무비토크의 진행을 맡게 된 에릭남은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제가 엄청나게 설레는 뉴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5월 2일, 제가 데드풀을 만나게 됩니다”며 라이언 레놀즈와의 만남에 대한 설렘을 내비쳐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이번 무비토크는 ‘오후의 티타임’이라는 스페셜한 콘셉트로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분위기 속에서 라이언 레놀즈의 유쾌한 입담부터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토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한국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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