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민우가 이태원 토스트에 도전했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는이 이태원 토스트의 태국 진출이 결정됐다.
이민우, 홍석천, 여진구는 처음으로 아침 장사를 결정하고 장을 보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아침 장사인 만큼 기존의 메뉴들과는 차별화가 필요한 상황. 이에 이민우는 “형, 이태원 토스트 어때?”라고 물었다.
비교적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토스트 메뉴에 홍석천 역시 솔깃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본격적으로 장보기에 들어간 세 사람은 필요한 재료들을 카트에 담기 시작했다.
토스트에 어울리는 커피를 팔기로 한 여진구는 이곳에서 자신의 시그니처인 수박을 발견하게 됐다. 기존의 수박과 달리 속이 노란 수박에 여진구가 흔들리자 불안함을 감지한 이민우는 “너 커피 만든다며”라며 황급히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리게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