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지원이 이상형에 대해 솔직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원은 “(미세먼지 때문에)창 밖에서 꽃만 보고 있어요 나가지는 못하고”라며 근황을 전했고, “팬들에게 피아노 치는 모습을 선물로 드리면 어떨까 집에서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어요”라며 최근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포터는 이승기, 지창욱, 박서준 등 연하남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며 이렇게 많은 연하남들의 사랑을 받는 하지원의 이상형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하지원은 “저를 잘 웃게 해주고 건강하고 맛있는 거 해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히려 지금은 저랑 동갑 친구들이 많이 없다 보니까 동갑이 제일 불편하고요 연하인 친구들은 조금 더 친구 같고 편하고”라며 연하남들에게 희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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