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캡처
엑시트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태준이 돌아온 현실에 절망하며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엑시트(EXIT)’에서는 행복 체험을 하는 도강수(최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재희(배해선 분)는 발작을 일으키는 도강수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다시 현실로 돌아가게끔 약물 투여를 중단했다. 도강수는 사라진 어머니와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아버지에 절망했다. 이어 자신을 쫓아온 황태복(박호산 분)을 발견하곤 도망쳤다. 그는 변해버린 지선영(전수진 분)의 태도에 당황했고 함께 찍은 사진이 변하는 것을 보곤 “돌아가고 싶지 않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엑시트(EXIT)’는 한순간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었던 남자의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