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미국의 정취를 느끼며 드라이빙을 즐기던 장기하와 카더가든이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1일 방송된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는 미국 정취를 느끼며 운전을 하던 중 소의 배설물 냄새를 맡고 유재석 성대모사를 하는 장기하의 엉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창문을 열어둔 채 드라이빙을 즐겼다. 하지만 갑자기 바깥에서 이상한 냄새가 들어왔고, 그것이 소의 배설물임을 알아챘다.
이들은 "이게 무슨냄새냐!!"며 난감해했고, 이와 함께 말도 안되는 성대모사가 시작됐다. 장기하는 유재석을 흉내내며 "냄새에 그냥 몸을 맡겨버리면 되거든요." 라며 그와 흡사한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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