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현영이 부산바다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오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부산 #부산여행 #바다 태혁이 낳느라고 여행을 못다녀서 그런가 잠깐 바닷가보며 바닷바람 쐬는데 꼭 여행온 기분. 아주 잠깐이지만 그래도 좋다. 지금은 다시 울 귀염둥이들 속으로 돌아왔지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부산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트렌치 코트를 입은 현영은 단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머리를 높이 올려 묶은 현영은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옆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현영은 볼록한 이마에 오똑한 콧날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영은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일반인과 결혼했다. 같은해 8월 첫째 딸 다은 양을 얻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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