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별지기들이 네 번째 여행지로 충남 부여 성흥산성을 찾았다.
2일 방송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는 네 번째 별 여행지 충남 부여를 찾은 별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산을 오르던 중 유세윤은 김민석을 향해 "내가 다른 공부 못한 건 모르겠는데 역사 공부 못한 건 후회가 된다."고 말하며, 이어 "역사를 모르는 건 너무 부끄럽더라구..", "그래서 다시 공부하려고 책을 샀다."며 털어놨다. 이에 김민석은 "맞아요. 역사는 알아야 하는 거 같아요."라며 맞장구쳤다.
대화를 나누며 차근차근 올라간 이들은 이내 성흥산성 별마루에 도착했고, 느티나무와 멋진 광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