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조슈 브롤린을 칭찬했다.

2일 오후 영화 '데드풀2' 무비토크 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했다.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는 '케이블' 역의 조슈 브롤린에 대해 "할리우드 전설적인 배우다. 여러 가지 특성을 갖고 있는 대단한 배우다. 무서운 캐릭터도 잘한다. 겉모습만 보면 조슈가 무서울 때가 많다. 뭐든지 던질 만큼 파워풀하게 보이지 않나"라고 전했다.

이어 "'케이블'은 어떤 아이를 찾기 위해 미래에서 오는 역할로, 이번에 에너지를 많이 보여준다. 이 에너지를 연기하기 위해 조슈가 몸을 완전 바꿨다. 지방을 다 없애 쳐다보지도 못했다. 11주 만에 완전 바뀌어서 왔다. 모두를 충격에 빠질 만큼 많은 변화를 보여주는 캐릭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그런 리액션이 좋다. 그럼에도 조크를 좋아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이다"고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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