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로이 모레츠가 약혼 반지를 낀 채 공항에 나타났다.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는 약혼반지로 보이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채 LA 공항에 나타났다.
공개된 사진 속 클로이 모레츠는 왼손 약지 손가락에 큰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다. 그녀는 카메라를 의식한 듯 반지를 만지작거리며 지나치고 있다.
앞서 클로이 모레츠는 은퇴한 전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재결합했지만 결별했다. 그녀가 낀 반지가 브루클린 베컴과의 재결합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사랑을 찾은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서스페리아', '브레인 온 파이어', '서스페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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