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태훈이 한혜진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남현주(한혜진 분)와 발리에 갈 생각을 하는 장석준(김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현주은 김도영(윤상현 분)에 대한 미안함을 가졌다. 장석준은 남현주와 함께 발리에 갈 준비를 했고 남현주는 “나 좋아하는 거 맞죠”라며 마음을 확인했다. 장석준은 “더이상 환자 아니다”며 “현주씨 없이 살아갈 수 없다”고 표현했다.
한편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또 잊고 살았던 것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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