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마동석이 UFC 선수 김동현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2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김동현 선수 늘 응원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동석은 김동현 선수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김동현은 "오래 전부터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다. 예전에 점을 봤을 때 ‘38살에 결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점괘에 맞춰 결혼하려 한다”고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동현은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해 안에 결혼 계획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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