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사라 제시카 파커가 인형같은 쌍둥이 딸과 외출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가 쌍둥이 딸 타비사와 매리온을 데리고 외출하는 장면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세 사람은 미국 뉴욕에 있는 자택 입구에 등장했다. 쌍둥이는 보기만 해도 귀여운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로 스타덤에 오른 사라 제시카 파커는 지난 1997년 배우 매튜 브로데릭과 결혼식을 올렸고 계속된 임신 실패로 지난 2009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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