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동현이 의젓한 어른이 됐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MC그리, 송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철과 형님들은 MC그리의 폭풍 성장에 놀라워했고, MC그리는 8살에 김구라와 함께 데뷔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스타 골든벨’에서 MC그리가 정말 어렸었을 때라 말했고, 지금 21살이 됐다는 말에 곧 군대에 가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송소희 역시 5살 어린 나이에 소리를 시작해 8살에 처음으로 방송에 나왔다고 전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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