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백종원의 골목식당'캡처
SBS'백종원의 골목식당'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골목식당’ 황치열과 남보라가 4번째 골목도우미로 나섰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4번째 골목 도우미로 황치열과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황치열과 남보라가 해방촌 신흥시장 도우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와 황치열은 어색함 가운데 서로에게 첫인사를 나눴다. 남보라는 황치열에게 직접 준비한 김밥을 건네주며 요리 실력을 인증받았다, 황치열은 김밥을 맛보며 “진짜 맛있다”고 극찬했다. 남보라는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황치열은 남보라에게 “처음에는 지켜주고 싶었는데, 전혀 다르다. 털털해서 친하게 지낼 것 같다”며 첫인상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20년 동안 부모님의 식당 일을 도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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