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런닝맨 멤버들이 막내 양세찬, 전소민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패밀리 프로젝트 파이널이 그려졌다.
이광수는 모모와 쯔위의 선택으로 벌칙 배지 1등으로 올라섰다. 미스티 타임에서 멤버들은 양세찬, 정소민에게 롤링페이터를 작성했다. 양세찬, 정소민은 멤버들이 편지에 썼을 단어를 추측했다. 유재석은 양세찬에게 외모 자신감을 올려줘서 고맙다고 쓰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정답을 한 번도 맞히지 못하며 물세례를 받았다.
패밀리 프로젝트의 파이널을 위해 유재석, 김종국, 지석진 세 사람이 당일치기 여행 팀장으로 미션에 나섰다. 세 팀은 각자 서로의 여행에서 수행할 미션을 적었다. 김종국은 터무니없는 미션에 분노해 “43년생 B형이 없으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이를 보던 전소민은 “무덤을 파야하는 거잖아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내륙팀은 국내 최장 짚라인 타고 오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하동으로 향했다. 하하는 “아는 형님이 돌잔치에서 아기를 안 데리고 왔다”며 지석진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섬팀의 김종국은 팀원 이다희의 폭주를 인내할 걱정을 하며 재미를 더했다. 섬으로 향하던 네 사람은 게임을 했고 벌칙으로 이광수에게 맞은 김종국은 되갚아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네가 맞아봐”라며 욕을 해 폭소케 했다.
한편 ‘런닝맨’은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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