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친 조 알윈 근황이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와 그의 훈남 남친인 배우 조 알윈(26)의 근황을 포착해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엠마 스톤의 소개팅으로 만나 1년 째 열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에서 콘서트를 펼쳤다. 남친 조 알윈도 콘서트에 참석, 연인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두 사람은 앞으로도 공개 연애를 하지 않을 예정이다. 과거 공개 연애를 통해 사생활이 모두 알려지면서 스위프트가 고통을 겪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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