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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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아들을 데리고 외출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남편 애덜 셜먼과 함께 아들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귀요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이동 중인 모습. 엄마를 빼닮은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살좝는다. 어린 나이에도 미래가 기대되는 외모다.

앞서 앤 해서웨이는 "내 아들은 내 인생의 빛이다"며 "아들이 태어난 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매일매일 축복받은 삶을 살고 있다. 아들과 있을 때 정말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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