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정가은이 딸 소이와 함께 한 참관 수업의 소감을 밝혔다.

정가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구오구오구♡♡♡♡ 얼집 부모님참관수업 아이스크림만들기 기분이 이상했어요..소이어머님 이라는 명찰도 달고 울애기랑 아이스크림도 만들고 언제 이렇게 컸니♡♡♡♡ #세월참빠르다 #시간참빠르다 #내가학부모라니 #내가엄마라니 #고맙다엄마딸로태어나줘서 #아눈물나"라는 글과 함께 여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가은과 딸 소이가 함께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정가은 품에 쏙 안겨서 함께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있는 소이의 모습이 앙증맞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이가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정가은에게 먹여주고 있다. 모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한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JTBC 교양 '별다방'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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