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성동일이 한끼 개헌을 성공했다.
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밥동무 성동일이 등장했다.
성동일은 “살다 살다 이런 옷은 처음 봤다”며 강호동의 화려한 패션을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동일은 출연 계기를 홍보라고 밝히는 솔직함을 보였다. 그는 “부장 판사역을 맡았다”며 한끼법전을 수정해야한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30초 홍보 조건에 “이짓 하려고 여기 안 왔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성동일은 다음 출연자에 “얼굴이 전과 25범 정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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