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보형 기자]10일 오전 배우 주지훈이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참석 차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향하고 있다. 영화 ‘공작’은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돼 오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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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서보형 기자]10일 오전 배우 주지훈이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참석 차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향하고 있다. 영화 ‘공작’은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돼 오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최초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