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한지민의 등자에 이승기와 양세형의 나댐지수가 폭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19회에는 배우 한지민과의 전화연결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새 사부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가득 안은 채 그에 대한 힌트를 줄 인물과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누구인지도 몰랐지만 우선 여자가 전화를 받자 양세형, 이승기는 설렘지수가 폭발했다.
이에 사부에 대한 질문이 아닌 사심 질문을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화 속 인물이 한지민인 것을 눈치챈 이상윤이 이를 말하자 양세형과 이승기의 말은 더욱 늘어나기 시작했다. 급기야 막내 육성재는 형들을 제지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이상윤 쪽으로 밀어주기까지 했다.
휴가차 호주에 있다는 한지민의 말에 이승기는 “내일 아침 비행기를 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한지민이 이날의 사부와 해외에 나간 적이 있다고 하자 이를 여행으로 오인해 “아직도 좋아하고 계시는 거냐”고 사심질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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