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와 소지섭이 첫 만남을 준비했다.
11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친구와 함께 식사하기 미션을 받은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와 소지섭은 함께 식사하라는 미션을 받고 메신저로 어색한 첫 대화를 나눴다. 1시간 후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박신혜는 걱정 속에서 황급히 요리를 시작했다. 그는 능숙한 솜씨로 김치전을 준비했다. 한편 소지섭은 얼마 남지 않은 식량에 고민하며 선물로 장작을 준비했다. 소지섭은 평소보다 더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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