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프랑스 만찬에 만족감을 표했다.
11일 방송된 MBC '선을 넘은 녀석들'에서 출연진들은 프랑스에서 만찬을 즐겼다.
맛있고 푸짐한 음식에 차은우는 "이 프로그램 좋은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유럽이 살기가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다니엘은 "여기도 돈이 있어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시영은 "프랑스는 진짜 빵이 어딜가나 다 맛있다"고 말했다. 독일 대표 디저트를 묻는 질문에 다니엘은 "옛날에 한국 백화점에서 슈니발렌 많이 팔았다. 슈니발렌은 독일 전통 디저트. 독일 로텐부르크 지역의 전통 과자"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여태껏 촬영 다니면서 여기서 제일 많이 먹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차은우는 "이제 좀 움직여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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