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알베르트 몬디가 시즌2에 여전한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이하 '어서와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저한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저와 같이 한국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촬영하면서도 즐겼다"라고 시즌2를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알베르토는 "시즌2라고 해서 바뀐 게 없다. 그 동안처럼 똑같이 봐주시면 될 것 같다"고 시청을 독려했다.
한편 새롭게 돌아온 '어서와2'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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