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명수 라디오쇼 인스타
사진=박명수 라디오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탠리가 '어벤져스3'가 미국에서만 하루 1000억원의 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씨네다운타운'에서는 영화 팟캐스트 진행자 스탠리가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어벤져스3'가 전반적으로 설왕설래가 많지만 잘 만든 영화라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CG도 볼만 하고 악당 설계, 무기 등이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했다"고 '어벤져스3'를 칭찬했다.

이어 "역대 흥행 1위 외화가 '아바타'로 1330만인데 지금 '어벤져스3'가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며 " 제작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긴 헀지만 미국 흥행만으로 제작비는 다 뽑았고, 공식 3000억이 약간 넘는데 미국에서 첫날 하루에 1000억원을 벌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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