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유아인이 압도적인 강렬함을 뽐냈다.
지난 9일 오후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hoto by @sungdd0l"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아인만의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압도적인 분위기가 편안한 복장과 편안한 장소임에도 유아인의 남자다운 멋을 한층 살리고 있다.
한편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버닝'은 제 71회 칸국제영화제에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유아인은 생애 첫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국내 개봉은 오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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