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의 주연배우 주상욱, 진세연, 윤시윤이 지난 9일 저녁 광화문에 나타났다. 지난 3월 이들은 "시청률 5%가 넘는다면 광화문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약을 했고, 지난 6일 마지막회 대군의 시청률이 5.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거둔 것.

뜻 밖의 시청률 달성으로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주상욱, 진세연, 윤시윤은 미리 번호표를 받고 줄서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과 포옹을 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의 모습을 더욱 자세하게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