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탈리아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오후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말피에서 마지막 로마 고고고고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이탈리아의 남부 아말피를 여행 중. 환한 미소와 여유넘치는 모습이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화이트 색상의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의상은 여유로운 남부 이탈리아의 풍경과 어우러져 손담비의 더욱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한다.
한편 손담비는 영화 '그날밤에'에서 주인공 '이미지'역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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